320x100 분류 전체보기86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로 미국주식은 뭐가 바뀔까? 연일 '금투세' '금투세' 거리길래 이게 뭐지 싶어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찬성 반대로 극렬히 나뉘는 게 시끌시끌하여 한번 인터넷에 검색해 보았다. 나무위키를 참조해 보니 " 금투세는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는 조세형평 차원에서 추진되었다. 2013년에 주식 매매로 얻는 소득에 대한 세금 문제가 본격 논의되기 시작하여 2020년 소득세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금투세는 현실화되었다."나 같은 경우에는 미국 주식만 하다 보니, 세금 부분에서 국내 주식에 비해 불리한 점이 있다는 점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미국 주식을 고집했다. 미국 주식은 역사가 오래되었고 그만큼 우수하고 신뢰할 만한 기업들이 많으며, 그리고 우리 같은 투자자들을 위한 주주 환원이 높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국내 기업은 아직 주.. 2024. 6. 15. 새로운 일에 도전을 한다는 것, 뇌에는 축복이다. 대다수 직장에서는 오전 9시가 되면 업무가 시작된다. 나 또한 9시부터 오늘 해야 될 업무와 준비해야 될 회의 등 이전에 메모해 놨던 업무 일정을 보며 준비를 한다. 정신없이 오전을 보내고 점심 식사 후 다시 바쁜 오후를 보낸다. 그렇게 일을 끝마치고 집에서 소파에 앉아 TV를 보든 책상에서 컴퓨터로 유튜브를 보든 집에서는 아무런 자극 없이 조용하게 하루를 마무리한다.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다음날 아침과 오전, 오후 업무 그리고 집, 또는 가끔씩 지인들과의 약속 등등, 직장생활이라면 대다수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된 일상을 보낸다. 여기서 월급 따박따박 받아가며 똑같은 삶을 반복하여 안주하는 것은 몸은 괜찮을지 모르지만 우리의 뇌는 지루함을 못 견뎌한다. 새로운 자극을 갈망한다. 새로운 자극제로 보통.. 2024. 6. 14. 직장에 대한 불평불만을 경제적 자유를 위한 연료로 : 발상의 전환 직장생활에서 보고서 작성은 숨을 쉬기 위해 산소가 필요하듯 필수적인 일이다. 조직 내 구성에서 일반적으로는 한 팀에 팀장과 실무자가 있을 때, 단위별 업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당연 그 업무를 맡고 있는 담당자이다. 담당 실무자가 업무에 대한 결과 보고를 높은 계층에 있는 분들께 하기 위해서는 결재라인을 거치는데 그 중간 과정 결재자가 팀장 과장급이다. 실무자가 보고서를 작성하더라도 실질적인 업무보고 과정은 실무자의 경우 팀장 과장에게 팀장, 과장은 다시 사장이나 고위직에 보고 하게 된다. 그러면 실무자가 보고서를 작성하여 팀장에게 결재를 올리면 팀장도 보고서 내용을 보고 수정 보완 사항을 파악하는데 여기서 얼마나 보수적인 조직이냐에 따라 실무자 입장에서는 힘든 일이 발생할 수 있다 팀장 본인이 윗선에.. 2024. 6. 13. 다른 사람의 생각과 평가에 휘둘리지 말자 퇴사를 결정하기로 마음먹고 지금 당장 퇴사를 하든 아니든 언젠가는 떠나겠다는 자신의 의지를 가까운 사람이나 가족들에게 하다면 혹은 마음속으로 내가 퇴사를 마음먹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하고 고민한다면 돌아오는 답의 99%는 '왜 그런 선택을 하느냐'이다. '니 나이가 몇인데 퇴사해서 뭘 한다는 것이냐', '직장이 전쟁터면 밖은 지옥이라는 말 안 들어 봤느냐?' 이미 다른 사람들에게는 무슨 답이 나올 건지 어느 정도는 짐작이 되기에 마음속으로는 결정을 내렸지만 자신의 선택이 제대로 한 선택이 맞을지 그에 대한 확신을 줄 수 있는 답이 필요해서 혹시라도 나의 퇴사 결정에 응원해 주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에 의식하게 된다. 소위 철밥통이라.. 2024. 6. 12. 이전 1 ··· 4 5 6 7 8 9 10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