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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이후의 삶, 지금부터 준비하자 - 절약왕  '안정적인 직장의 모순'  - P.44"안정적인 직장은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정년까지 무사히 퇴직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다. 그러나 안정적인 직장만 믿는 삶은 불안함 그 자체다.당신은 '안정적이 회사'를 다니는가? 여기에 안주하다면 장밋빛 미래는 기대하지 말자. 반대로 '불안정한 회사'를 다니는가? 결핍을 알고 준비하면 장밋빛 미래가 당신을 기다릴 것이다.  '나는 월급쟁이에서 이렇게 독립했다'라는 책에 나온 안정적인 직장의 모순이라는 언급이 상당히 공감되었다. 내가 지금까지 생각해 왔던 지금의 자리를 안주하는 삶에서 탈피하려는 몸부림을  이미 다른 사람은 그것을 이전에 알고 있었다는 점에서 놀랍기도 하였다.  '공'자 들어가는 직장을 가진 나는 남들이 볼 때, 부러움의 상징일지도.. 2024. 6. 11.
'생계급여' 와 '긴급복지 생계지원금' 의 다른점 비교 생계가 위협받을 때 지원받을 수 있는 지원금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같은 '생계'가 들어가는 생계급여와 긴급복지 생계지원금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 물론 이름부터가 각각 다르니 어느 정도 차이가 있다는 것은 알지만 정확히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생계급여는 쉽게 말하면 생계에 필요한 돈을 충분히 벌지 못할 때 국가에서 인간적이 최소한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이고 긴급복지 생계지원금은 일시적으로 중한 질병이나 예상치 못한 실직 등으로 소득이 상실하여 생계가 위협을 받을 때, 긴급하게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 그러면 지금부터 각각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자. 생계급여와 긴급복지 생계지원금 간단 비교구분생계급여긴급복지 생계지원금지원대상가구 소득액이 소득인정액 기준 이하갑작스러운 .. 2024. 6. 10.
퇴사가 마려워도 이것은 알아야 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월급 받으며 직장생활을 한다. 직장에서 하는 일은 진정으로 나를 위한 일은 아니다.  남을 위해 하는 일이다. 남을 위해서 일해주고 일한 만큼 그 대가로 받는 것이 월급이다.  월급쟁이 생활이 쉽고 재밌으면 누구나 다  월급 받으며 생활하려고 하지 퇴사하려는 생각을 누가 할까? 나 조차도 최근에 힘든 상황이 퇴사에 대한 고민을 부쩍 많이 하게 만들고 있다.  모든 월급쟁이들도 다 마음 한편에 남의 돈 벌기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하루하루 성과에 대한 압박감과  치고 올라오는 후배로 인한 자리 보존 위협에 대한 두려움, 나름 열심히 해도 알아주지 않는 직장 상사 등  월급쟁이라면 가지고 있는 직장 생활 스트레스는 이제 그 사람만의 문제가 아닌 보편적인 문제인 듯하다.  정말 심한.. 2024. 6. 9.
퇴사에 대한 고민 - 지금 바로 퇴사 해야 할까? 직장생활 10년 차에 접어들면서 생각이 많아졌다. 내가 이곳에서 60세까지 일할 수 있을까? 미래에 대한 확신이 보이지 않았다.  인사 발령 시기마다 벌어지는 서로 일하기 편한 자리를 사수하고자 벌이는 자리보존 전쟁에  조금이라도 편한 자리에 가기 위해 온갖 인맥을 다 동원하는 인사청탁,  빽도 인맥도, 아무것도 없으면 그저 민원 많고 업무강도 힘들고 승진도 안 되는 부서에 가야 되는 현실이  계속해서 다른 길을 찾고자 하는 내 무의식을 자꾸만 꿈틀 되게 한다. 힘든 부서에 가더라도 사람들이라도 좋아서 서로 또 열심히 하는 분위기라면 한 10년은 더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일 안 하고 편하게 놀고먹을 수 있을까 하는 배테랑 전략가들이 판을 친다. 10년간 이런.. 2024.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