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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 보는 우리나라, 개인에게는 성공의 기회인가? 성인 10명 중 6명이 1년에 책 1권을 안 본다고 한다. 60%가 책을 안 읽고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의 성인 독서율이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고 한다. 선진국의 독서율과는 달리 우리가 얼마나 책을 안 읽는 건지 알 수 있다. 국가적으로는 장기적인 면에서 위기일 수도 있다. 미래의 인재상인 창의적인 인재는 독서를 많이 하는 환경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공을 바라는 각 개인들의 경우 이것은 기회 일 수 있다. 보라. 남들의 경우 1년에 책 1권을 안 읽는 경우가 60%가 넘어가 넘어간다. 그렇다면 책 1~2 권만 읽어도 이들을 앞서간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책을 꼭 읽어야만 성공한 인생을 사는 건 아니다. 책 없이도 성공한 사람은 있다. 하지만 그런 분들이 만일 책까지 많이 읽었다면 .. 2024. 4. 18.
미세먼지가 심한 날 렌즈 착용은 괜찮을까? 점심 먹으려고 바깥을 나가보니 하늘이 뿌옇다. 평소에는 선명하게 보일 뒷산도 미세먼지 때문에 흐릿하게 보일정도다. 다행히 마스크는 쓰고 나갔으나 문제는 렌즈를 착용한 상태였다. 10분 정도 걷게 되니 눈이 따끔거리는 게 미세먼지가 렌즈에 달라붙어서 안구를 자극하는 듯했다. 그래서 문득 드는 생각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안경을 쓰는 게 좋은 것인지? 아니면 렌즈 착용을 그대로 해도 괜찮은 것인지 궁금했다. 결론은 안구 건강을 위해서는 렌즈 착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목차 미세먼지 나쁠 때 렌즈 착용 시 증상 "오늘 15시 부로 황사위기 경보 "주의" 단계 발령, 창문을 닫아 황사 실내 유입 차단, 어린이, 노약자, 야외활동 자제, ㅑ외에서 마스크 착용 바랍니다." 오늘 받은 재난안전메시지다. .. 2024. 4. 17.
영유아시기 '이것' 잘못하면 매우 위험 우리나라의 영유아 교육을 보면 4세에 한글을 떼고, 5세만 되어도 영어를 공부하는 등 어린 나이부터 교육을 시키는 가정이 많습니다. 어릴수록 뇌가 말랑 말랑하여 지식을 스펀지처럼 흡수 가능하니 빨리 공부시켜서 우리 아이를 뛰어난 인재로 만들고 싶은 부모님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세 살, 네 살 되는 아기들이 한글도 깨치고 영어로 말도 잘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런 걸 보면서 다른 애들보다 앞서간다고 생각이 들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조기교육이 아이들에게 괜찮은 것일까요? 오늘은 과도한 조기교육의 문제점과 선진국의 사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과도한 조기교육이 아이의 뇌에 미치는 영향 신경회로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은 미숙한 상태인 유아의 두뇌는 마치 얇고 약하게 만든 전기회로와 같습니다. 조.. 2024. 4. 16.
독서가 천재를 만드는 것인가? "가장 고귀한 즐거움은 이해의 기쁨이다" 역사상 가장 천재라고 평가받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다빈치는 우리에게 있어 가장 떠오르는 이미지는 바로 그가 그린 명화, 모나리자 작품일 것이다. 그 은은한 미소인 듯 아닌 듯 한 모호한 작품성과 예술성으로 찬사 받는 작품이다. 모나리자가 엄청난 예술적인 가치를 지니는 이유는 정면이나 측면을 딱딱한 구도로 보고 있지 않은 자연스러운 구도, 원근법 및 흐릿한 배경 등 오늘날에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기법들이지만, 당시에는 그렇지 않았던 혁신적인 기법들이 동원된 작품이기 때문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런 혁신적인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천재성은 어디서 온 것일까? 다분히 태어날 때부터 천재적인 두뇌를 가져서일까? 물론 어느 정도의 뛰어난 능력은 드문 드문 나타났을 것이다... 2024. 4. 12.